인사말
컨설팅은 보고서를 남기는 일로
끝나기 쉽습니다.
저희는 그 뒤를 봅니다. 우리가 남길 자취는 작지만, 그것이 고객 안에서 이어져 고객이 다음 해에도 스스로 설 수 있다면 그 일은 값어치가 있었다고 봅니다.
그러기 위해 공을 들입니다. 기관의 사정을 먼저 이해하고, 그 위에 쌓아 온 방법론을 그 기관에 맞게 적용합니다. 다른 곳에서 쓴 결과물을 옮겨 놓는 대신 매번 새로 짓기 때문에 시간이 더 걸리지만, 저희가 드리는 것은 결과물만이 아니라 거기에 이르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끝까지 함께합니다. 계약으로 만나되 파트너로 일합니다. 판단이 필요한 자리에서는 안을 내고, 그 결정이 성과로 이어질 때까지 남습니다.
2011년 창업 이후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일해 왔습니다. 여러 기관에서 다년간 과업을 이어서 수행해 왔습니다. 기관의 사정을 이미 아는 상태에서 시작하면 설명에 쓰는 시간이 줄고, 지난해에 세운 것이 올해 어떻게 작동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호에 담은 Crafts는 정교한 맞춤 해결책이라는 뜻입니다. 정해진 틀을 옮겨 놓는 대신 기관의 사정에 맞추어 짓겠다는 약속으로 읽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대표컨설턴트 김병철
미션 · 비전 · 크레도
MISSION
우리는 정교한 맞춤 해결책(Crafts)으로
고객의 성공을 돕습니다
VISION
Business & Community Partner
기관과 지역, 두 고객이 오래 서도록 함께하는 파트너
CREDO
-
우리는 멀리 보려 합니다LEGACY
눈앞의 과업보다 고객의 레거시에 남길 자취를 먼저 봅니다.
우리의 자취는 작아도, 그것이 고객 안에서 이어져 고객의 지속가능성에 보탬이 됩니다. -
그러기 위해 공들여 짓습니다CRAFTS
고객 이해에 공을 들이고, 축적한 방법론을 그 사정에 맞추어 적용합니다.
우리가 드리는 것은 결과물과, 그 결과물에 이르는 공들인 과정입니다. -
그러기 위해 함께합니다PARTNER
계약으로 만나 파트너로 일합니다.
고객의 의사결정을 함께하고, 그 결정이 성과로 이어질 때까지 남습니다.
연혁
- 2011. 08
- 비엔씨파트너스 창업
- 2024. 09
- 주식회사 비엔씨크래프츠 법인 설립
- 2024. 11
- 사업 포괄양수도를 통한 법인 사업 개시
- 2025. 04
- 자본금 증자 (5,000만원)
- 2026. 04
- 본사 이전 (서울 강서구 마곡)
2011년 개인사업자로 출발해 2024년 법인으로 전환했습니다. 법인 전환 이전의 수행 실적은 사업 포괄양수도 계약에 따라 승계되었으며, 관련 증빙은 요청 시 제공해 드립니다.
조직 및 인력
- 구성
- 대표컨설턴트가 모든 과업에 사업책임자로 참여하고, 과업 성격에 따라 해당 분야 수석전문위원을 구성합니다.
- 투입 인력
- 공공부문 성과관리 · 평가 분야 18년 이상. 경영학 박사 4인, 경영지도사 · PHR 보유.
- 참여 원칙
- 제안서에 기재한 인력이 그대로 수행하며, 하도급을 두지 않습니다.
- 구성 특징
- 대형 컨설팅사 출신 인력과 함께, 공기업에서 30년간 경영평가를 직접 수감해 온 실무 책임자가 참여합니다.
참여 인력의 상세 이력과 수행 경력은 제안 단계에서 별도로 제공해 드립니다.